작성일 : 2024.12.10 10:23
작성자 : 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준 기자) 대전시가 농림축산식품부로가 실시한 2023년도 농산물도매시장 운영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32개 공영도매시장의 개설자(공사·관리사무소) 31개소와 도매시장 법인·공판장 82개소 등 173개소를 대상으로 1~3개 군으로 나누어 매년 실시하는 운영평가에서 대전노과 오정도매시장의 개설자 중 5개소가 우수 이상 등급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노은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개설자 부문에서 3위(우수)에, 도매시장 법인·공판장 부문에서 대전원예농협공판장은 1위(최우수), 대전중앙청과(주)는 3위(우수)에 선정되는 등 전국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곳은 대전원예농협공판장이 유일했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출하하는 농업인의 노력이 보상받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매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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