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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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로 명품 거리 조성위한 첫 시동

작성일 : 2024.12.12 10:47 수정일 : 2024.12.12 16:34

작성자 : 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준 기자)대전시와 대전 공공건축가들이 대전중앙로 일원을 품격높은 명품 디자인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대전시는 건축학자 이진숙 박사(전 충남대총장/ 현 충남대건축공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한 '2024 대전광역시 공공건축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들 공공건축가들은 건축·도시 분야 전문가들로 지난 2020년부터 공간환경 및 공공건축이 기획단계부터 설계·시공 및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일관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자문·조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공공공간', '대전역 인근 중앙로 도시 활성화를 위한 공간전략', '대전 중앙로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됐다.

주제 발표에 이어, 대전시 총괄건축가인 한국색채학회 회장을 네 차례(제12대-15대) 역임했던 전 충남대총장 이진숙 교수를 좌장으로 건축, 도시 등 전문가 6명이 토론자로 참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는 명품디자인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한 차별화된 도시디자인, 공공미술 설치, 스마트시티 기술도입 시민참여와 소통강화 등 필요성 등에 대해 공감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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