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12 10:51 수정일 : 2024.12.12 10:57
작성자 : 심선 기자

(뉴스대전톡 심선 기자) 대전시교육청의 대전늘봄학교 운영에 학생과 학부모들 90% 이상이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대전 관내 전체 초1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423명과 학부모 596명을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에서 나타났는데, 만족한다는 답변이 학생 92.7%, 학부모 90.6%로 집계되었다.
학부모 92.3%는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답했고, 2025학년도에 참여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학부모 94.1%가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2학년까지 확대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는데,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은 매일 2시간 씩 놀이 중심의 예.체능 중심으로 구성,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임기제 교육연구사인 늘봄지원실장 45명을 내년 3월 배치,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며, 교무행정 늘봄실무원은 전체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에 1명씩 배치되어 늘봄 관련 행정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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