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17 10:02
작성자 : 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준 기자)우송정보대학(총장 손동현) 글로벌 실용예술학부는 '제26회 창작 작품 경연대회'와 '제11회 SIAT(Sol International Art Team Project)' 행사를 마쳤다.
창작 작품 경연대회는 2년동안 실기를 연마하고 창작 작품으로 학생들이 창작 발표하는 공연으로, 실용댄스, 실용음악 부문으로 나누어, 작곡, 편곡, 작사, 녹음의 이르기까지 음원이 발매되는 모든 과정을 체험하고 발표했다.
SIAT 행사는 매 학기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재학생 팀프로젝트 경진대회로 실용음악은 커버곡을 힙합, R&B, 락,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로 편곡해 선보였고, 실용댄스는 기존의 곡을 편집하여 코레오, 힙합, 왁킹, 락킹, 하우스, 보깅 등 스트릿 댄스 장르 등을 공연했다.
글로벌실용예술학부의 학부장 김혜지 교수는 "SIAT과 창작곡 발표 졸업공연을 통해 각 분야별 재학생들이 프로 아티스트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와 각기 분야의 예술 지도자 양성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손동현 우송정보대학 총장은 "재학생들이 자유롭게 본인들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고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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