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18 10:55
작성자 : 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준 기자) 성심당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2024년 한국관광의 별」동반성장 콘텐츠 부문에 선정됐다.
매년 선정하는 '한국관광의 별'은 국민과 지자체, 전문가 등이 추천한 부문별 후보지 중에서 심사평가를 거쳐 선정하는데 올해는 3개 부문 9개 분야에서 지역, 업계 등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관광 발전에 기여한 11점이 선정됐다.
성심당은 1956년에 대전역 앞에서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해 올해 창업 68주년을 맞았다.
대전의 향토 기업으로 당일 판매 후 남은 빵을 지역에 기부해 왔고 '빵지순례 여행' 열풍을 일으킨 주역이기도 하다.
지난달에는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와 '대전 밀밭 경관 조성' 및 지역농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밀 산업 육성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상가를 소개하는 성심상생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의 파트너십도 이어가고 있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