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20 10:59
작성자 : 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준 기자) 대전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대전시교육청이 2등급으로 청령도 등급제 시행 이후 최고 등급을 받았다.
국민권익위가 공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대전시교육청은 2등급을 받아 지난 2011년 청렴도 등급제 시행 이후 최고 성적에 올랐다.
세종시교육청과 충남도교육청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와 같은 3등급을 유지했고, 대전시는 4등급을, 대전시의회는 2등급을 각각 받았다.
세종시의회는 전년보다 1등급 떨어지면서 하위권인 4등급으로 추락했는데, 이번 평가는 전국 71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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