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27 10:25
작성자 : 박준 기자

(뉴스대전톡 박준 기자)대전교육연수원은 새롭게 구축되는 교육공동체 힐링파크를 대전교육 가족들이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원들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변화하는 미래 시대의 트랜드를 반영한 현대화된 야영 수련시설이 교육가족들의 쉼터로써 확장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대전교육연수원 교육공동체 힐링파크는 지난해 3월에 착공, 내년 2월에 완공 예정으로 학생 및 교사 숙소(40개동), 다방향 복합모험시설 및 국궁 체험장, 캠핑 데크(16개동)와 카라반(3개동), 숲 산책로 등으로 구성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교육공동체 힐링파크는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야영수련교육 환경을 제공할 것" 이라면서 "대전교육가족이 함께 누리는 숲속의 치유와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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