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스포츠

교육·문화·스포츠

(기획) 대전과기대 명문 대학 급부상

작성일 : 2024.12.30 15:44

작성자 : 심선 기자

(뉴스대전톡 심선 기자)일제 강점기인 1940년 '간호원 양성소'로 출발한 대전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효인/ 이하 대전과기대)가 내년 5월, 개교 85주년을 맞는다.

대전과기대는 경천(敬天) 위국(爲國) 애인(愛人)의 건학이념을 구현, 정직과 근면 성실한 인성과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현장 적응형 전문 직업인으로 양성이 교육목표다.

2024년 제64회 간호사 국기시험 전국 수석, 물리치료과 국가시험 5년 연속 100% 합격률, 지난 5년전 이미 전국전문대학브랜드 평판 비수도권전문대학 전국 1위에 오른 대학교!

교육부 전문대학 기관 인증평가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등 각종 평가에서 공인을 받고,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1유형) 2년 연속 선정 등 사회 수요에 대처하는 교육학습 환경속에 취업률도 고공 행진하고 있다.  

◇창조적 지식, 창의적 융합 도덕적 성품 인재 육성대학= 대학의 경쟁력과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1,2 단계와 LINC3.0 등 수많은 주요 국책사업을 수행했다.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도 대전지역 대학에서 유일하게 최우수대학의 영예에 오르는 등 실습활동과 융복합 클러스터 특성화로 중부권 최고 명문대학으로 정진하고 있다. 

대전과기대는 지속적으로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취업명문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8년 교육부 발표 취업률 70% 첫 돌파, 70.48%의 취업률을 기록하더니, 2019년에는 72.4%, 2020년 73.3%로 수직 상승했고, 코로나19로 잠시 주춤했던 2021년 72.4% 취업률로 다소 내려갔지만 1년만에 다시 회복, 2022년 74.4%의 고공 취업률을 달성했다.

◇대전과학기술대 비전 2033= 2025년 5월 개교 85주년을 맞는 대전과기대는 앞으로 5년 후 개교 90주년을 바라보며 'DST 2033 중장기 발전전략'을 리모델링했다.

MZ 세대 눈높이에 맞춘 AI 디지털 플랫폼으로의 빠른 전환이 필수이기 때문으로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과 스마트혁명시대에 맞춰 대전과기대가 개발중인 교육혁신 전략과 매칭하게 된다.  

즉, 책임교육의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의 역량 강화와 성과 창출에 대학의 에너지를 쏟게 된다.

오는 2030년까지 간호보건계열을 비롯한 뷰티디자인계열, 첨단공학 관련학과, 스포츠건강관련학과 등 학과별 특성화 전략을 리모델링하는 것.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래지향 학사제도 혁신을 비롯한 전공교육 혁신, 기초 소양.교양교육 활성화, 혁신적인 산학협력 체계와 특화 인재양성 체계도 구축한다.

이 밖에도, 직업 평생교육대학 생태계 고도화와 함께, 국제화 역량기반을 위한 외연 확장, 교육서비스 환경의 고도화, 대학품질관리시스템 강화, 에듀테크 적용 메타디지털 플랫폼 채널을 확보한다.

◇2025학년도 정시1차 모집= 대전과기대는 내일(31일)부터 내년 1월14일까지 2025학년도 정시 1차모집에 들어간다.

최근 수시2차 입시전형에서 평균 5.42대1, 물리치료과는 26.5대1 등 치열한 경쟁률을 나타냈던 대전과기대는 이번 정시1차에서도 간호학과를 비롯한 25개 계열 학과에서 우수한 수험생들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정시전형에서 전공심화과정 신입생도 함께 모집한다.

장학금은 전체 수석과 차석, 학과 수석, 방통고나 검정고시 출신 신입생에게 제공하고 어학 우수자 등 다양한 장학금이 준비되어 있고, 최첨단 기숙사 입사를 희망하는 신입생은 거리가 먼 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교육·문화·스포츠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