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1.09 09:18
작성자 : 박철현 기자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대전시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유엔(UN)이 정한 2025 세계 물 환경 주제인 '빙하보존'을 내용으로 오는 13일부터 3월 6일까지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기후변화에 따라 빠르게 녹고 있는 빙하로 인한 해수면 상승, 홍수와 가뭄 등 전 지구적 재난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행동의 필요성과 미래세대를 위한 수자원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그림과 사진 2개 분야로 진행되며 그림은 대전시 소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사진은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등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전 응모는 1인당 2개 작품까지 가능하며 사진은 오는 3월 6일까지 이메일(dreamsfac@naver.com)로 접수하고, 그림은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우편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전시청 로비에 전시하고 ▲환경부장관상 ▲대전시장상 ▲대전교육감상 등에 대해서는 3월 21일 개최되는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직접 시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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