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1.20 10:03
작성자 : 박철현 기자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제194회 정기공연 신년음악회 ‘새해진연: 조선의 빛’을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새해 첫 선을 보이는 이번 공연은 ‘새해진연: 조선의 빛’을 주제로 과학예술의 도시답게 기술과 예술을 접목한 미디어아트와 전통음악의 조화로 우리 음악에 현대적인 멋을 더했다.
한 해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준비한 이번 공연은 시조와 생소병주 ‘청산리 벽계수야’, 민속음악 ‘산조합주’, 궁중무용 ‘신춘앵뎐’, 민요 ‘달맞이, 쾌지나칭칭나네, 옹헤야’, 민속무용 ‘진도북춤’, 연희 ‘판굿’을 선보이며 풍성한 새해 잔치를 펼친다.
특히, 송현민(음악평론가, 월간객석 편집장) 해설자와 미디어아티스트 허이나(아티나 대표) 작가의 해설과 함께 새로운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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