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1.22 10:08
작성자 : 박철현 기자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교통편의 제공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추진 내용을 보면, 국립대전현충원, 대전추모공원 및 천주교 산내공원묘지 해당 구간 6개 시내버스 노선 감차를 최소화하고, 주요 교차로와 현충원·추모 공원과 연계되는 성묘 도로에 교통경찰을 배치, 꼬리물기, 끼어들기, 신호위반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역·터미널·백화점·전통시장 등에는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를 배치해 교통질서 계도에 나선다.
장거리 운행과 갑작스러운 고장으로 인해 긴급 차량 정비가 필요한 경우 자동차 정비업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당직 업체를 운영하고 연휴 기간 승용차요일제도 해제한다.
이 밖에도 연휴 기간 시·자치구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인동시장 등 7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를 한시적으로 주차 허용하는 등 시민 생활 불편 해소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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