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03 08:37 수정일 : 2025.02.03 08:42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대전시는 오늘(3일)부터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전시가 구직 단념 청년의 일상 회복과 노동시장 참여를 지원하는 이 사업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2022년부터 4년 연속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 올해는 국비 9억 4,710만 원을 확보해 총 22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18세에서 34세 사이의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청년 ▲북한이탈청년이다. 대전시 거주 청년은 지역특화자로 39세까지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단기 과정 참여자에게는 50만 원의 수당이 지급되며, 중장기 과정 참여자는 참여수당 외에도 이수, 구직활동, 취창업에 대한 인센티브가 지급되어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것은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을 통해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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