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03 10:37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대전시교육청은 오늘(3일)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책임교육학년제 컨설팅 및 모니터링 결과를 분석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보급했다.
‘책임교육학년제’는 지난해부터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에 결정적 시기인 초3, 중1을 책임교육학년으로 지정하여 학력진단을 강화하고 정확한 진단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학습을 집중 지원하는 정책이다.
책임교육학년제는 교육부의 정책 기조에 따라, 방과후 교과보충프로그램, 방학 중 학습도약시기, 학습지원 튜터링의 3개 분야로 구성하여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전탄방중의 방과 후 교과보충 프로그램 ‘레벨-업(Level up) 프로그램’, 대전중리초의 학습도약계절학기 ‘실력쑥쑥 캠프반’, 대전글꽃중의 학습지원 튜터링 프로그램 ‘수학교과 협력 수업 프로그램’ 등이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보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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