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05 09:31 수정일 : 2025.02.05 10:10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대전시립미술관은 다음 달 9일까지 ‘2025 대전 미술품 직거래 프리마켓’에 참여할 작가 200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1,576건의 작품이 판매되고 총 6,616만 원의 판매액을 기록했으며, 약 2만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이번 프리마켓은 ‘좋은작품! 착한가격!’을 슬로건으로 오는 4월 26일부터 이틀간 대전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부터 봄·가을 두 차례 확대 개최하고 작가 연령 및 작품 가격 제한 완화, 시간도 오전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연장과 함께, 야외 음악회, 그림 그리기 대회 등 이벤트도 운영된다.
지원 자격은 만 45세 이하(1980년 이후 출생) 신진·청년·아마추어 작가면 누구나 모든 미술 작품에 대해 무료로 신청 가능하고. 참가를 희망하는 작가는 오는 3월 9일 오후6시까지 이메일(dma1998@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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