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스포츠

교육·문화·스포츠

대전시립미술관 ‘반 고흐 특별전’

작성일 : 2025.02.06 09:0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3월 25일부터 6월 22일까지 세계적인 거장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의 작품을 조명하는 특별전 ‘불멸의 화가 반 고흐’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네덜란드 크뢸러 뮐러 미술관의 소장품 중 76점을 엄선해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반 고흐의 대표작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고흐의 예술적 여정을 따라 5개 시기로 구분되어 구성, 그의 삶과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12년 만에 열리는 세 번째 국내 반 고흐 회고전으로 <자화상>(1887), <착한 사마리아인>(1880), <감자 먹는 사람들>(1885) 등 세계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닌 명작들이 포함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교육·문화·스포츠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