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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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1개 추가

작성일 : 2025.02.10 09:33

(뉴스대전톡 박철현 박해 기자) 대전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로 지역업체인 몽심, 정인구 팥빵, 하레하레를 포함해 총 11개 업체를 추가 선정했다.

이에 따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는 모두 60개 공급업체 146개 답례품으로 확대되었다.

선정된 답례품은 농축산물 1개(벌꿀나라 찬미양봉), 가공식품 6개(하레하레, 정인구 팥빵 등) 공산품 2개(주식회사 닥터이엘, 주식회사 클라우망), 지역상품권 2개(주식회사 몽심, 싶빵공장)이다.

추가되는 답례품은 2월 15일부터 고향사랑e음 ‘대전광역시 시청’답례품 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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