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10 09:37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영재 꿈나무의 성장을 위한 프로젝트를 본격 진행한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영재교육대상자 선발고사를 통해 선정된 초등학교 6학년 수학·과학 통합과정 3학급과 중학교 3학년 융합과정 2학급 학생들에 대한 입학식을 가졌다.
입학식 후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간 학사일정, 학교급별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방법, 수업 및 평가 계획, 학생 출결 관리, 학생지도 운영 계획 등 영재교육원 생활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오는 13일부터 사흘간 겨울방학 집중 교육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25년 입학생들은 수학·과학 심화 융합교육, 리더십 교육, 영재 캠프, 탐구 프로젝트 등 80시간의 맞춤형 영재교육을 받게 된다.
5명 내외의 모둠별 담임교사제 운영으로 담임교사들은 학생들을 밀착 지도하며, 진로 및 학습 상담, 학부모 상담, 탐구 프로젝트 지도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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