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14 10:42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임춘식 명예교수(전,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제15회 지구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인이자 수필가로도 투고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임 교수는, 이번에 시집 <꽃과 바람>, 수필집 <노인 전성시대>로 수상자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임 교수는 "이 상을 주신 것은 저의 작품을 높이 평가해, 앞으로도 더 열정적으로 작품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기쁘게 받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 교수는 국내 학계 대표적 ‘노인복지 전문가’로, 대표 저서는 <현대사회와 노인복지> <고령화 사회의 도전> <현대사회와 인간소외> <성은 늙지 않는다> <다 주면 다 얻는다> <바쁜 사람은 늙지 않는다> <노인 전성시대> 시집 <꽃과 바람> 등 수십여 권이 있다.
임 교수는 사회복지 정책 기획 추진 공로로 옥조근정훈장을 비롯한 노인학술대상, 장한 한국인상, 루비상, 경희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시정신문, 충청헤럴드, 뉴스대전톡 등 언론사에 옥고를 투고하는 등 활발한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