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18 15:10 수정일 : 2025.02.18 17:04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제52차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 정기총회’가 오늘(18일) 낮 2시 김용학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과 임직원, 대전지역 신협이사장 등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2024년도 감사보고서’와 ‘결산보고서’ 승인과 함께, ‘2025년도 상임이사장 보수’를 결정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보다 앞서 총회 의장으로 본회를 진행한 김용학 대전중앙신협 이사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총회장을 찾아 조합의 발전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준 조합원들게 감사드린다”면서
“올해도 국내 경제가 어렵지만 혼신의 노력을 다해 우량 조합의 변모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총회 폐회 후에는 행운권 추첨 시간을 마련, 조합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지급됐다.
한편, 대전중앙신협은 오는 5월말까지 경제가 어려운 이 때 조합원들을 위로하고, 주인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출자금 잔액이 1백만원 이상이거나 일정 금액을 출자하는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또, 출자 금액에 따라 적금(최대 불입액 400만원 한도)이나 정기예탁(최대 3천만원 한도) 가입시 가산금리(0.5%)를 우대, 서민들의 목돈 마련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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