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19 10:30 수정일 : 2025.02.19 10:32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대전시교육청은 오는 28일까지를 ‘성희롱・성폭력 대응 특별교육 주간’으로 설정, 대전교육공동체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해 성희롱·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교사들은 본청 미래생활교육과에서 직접 제작한 영상교육 자료를 활용,「법과 제도를 넘어선 문화적 해법이 필요합니다.」 라는 부제로 다양한 사례와 인식 개선 방안제시를 통한 성희롱・성폭력의 판단기준 이해 등의 내용을 공유했다.
특히, 최근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예방과 홍보 활동도 병행, ‘딥페이크 위험 경고 라벨’을 제작・배포하여, 기관별 홈페이지와 학교 내에 게시 함으로써 경각심을 높이도록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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