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21 09:39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대전시 정림동 ‘명암 근린공원’이 오는 3월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2009년 6월 공원녹지기본계획 반영을 시작으로 16년간의 사업 추진 끝에 완공된 것으로, 총사업비 289억 원이 투입돼 도심 속 녹지와 체육시설을 갖춘 공원으로 조성, 3월 서구청으로 시설물을 이관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28,970㎡(8,763평) 규모로 조성된 공원 내에는 조경시설물과 족구장(1면), 풋살장(1면)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마련되어 있다.
이번 조성 사업은 1976년 서구 정림동 명암마을에 공설화장장이 들어선 이후, 주민들이 겪어온 환경 저해와 경제적 가치 하락 등의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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