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21 09:40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대전시가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 한계에 직면한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437억 3천만 원 중 시비 분담금 351억 1천만 원 규모의 긴급 지원금을 원포인트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편성, 집행한다.
이번 지원책은 전년도 매출액 1억 400만 원 미만인 관내 소상공인 약 86,400개소를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2024년 이후 사업체 경영을 위해 지출한 임차료, 유류비 등으로, 전년도 매출액은 국세청 신고 부가세과세표준증명원 상 매출액 기준이며, 2024년 개업한 경우는 월할 계산을 통해 연간 매출액으로 환산해 적용한다.
신청은 오늘(21일)부터 3월 26일까지 대전신용보증재단의 온라인 접수시스템(https://hope.sinbo.or.kr)을 통해 주말·공휴일 포함해 24시간 접수한다.
첫 날인 오늘(21일)부터 26일까지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 홀짝제로 운영하며, 심사를 거쳐 신청 후 2주 이내 경영비용을 지원한다.
자세한 것은 대전신용보증재단의 누리집이나 소상공인 경영회복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인 경영회복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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