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21 09:40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대전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와 산하기관 및 교직원이 ‘대전교육사랑카드’를 사용해 모은 적립금 5억 6,300만원을 오늘(21일) NH농협은행 대전본부(본부장 황진선)로부터 전달받았다.
대전교육사랑카드는 대전시교육청이 NH농협은행과 제휴해 만든 신용카드로, 이번에 전달받은 적립금은 이용액의 일정부분(기업카드 1%, 개인카드 0.3%)을 적립해 조성한 것으로, 2004년부터 지금까지 총 적립금은 59억 6,631만원에 달한다.
대전교육사랑카드 적립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재능우수 및 체육우수 학생, 국제교류 관내 학교 및 학생에게 장학금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지난해는 215명의 학생들에게 지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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