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21 10:48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동구표 대표 소통 시책인 ‘동네방네 현장 스케치’가 본격 시작됐다.
대전 동구청은 어제(20일) 박희조 청장이 가오근린공원과 효동행정복지센터 인근 도로 현장에서 올해 첫 ‘동네방네 현장스케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오근린공원 맨발산책로’ 사업은 길이 157m 폭 1.5m 규모로 총 사업비 6,100만 원을 투입, 산책로와 세족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효동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 현장도 방문해 도로 상태를 점검하고, 과속방지턱 설치 요청 구간을 확인했다.
해당 구간은 천동3구역 재개발사업이 완료되면서 신규 아파트 대규모 입주가 진행 중인 지역으로, 주민들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천동초등학교에서 효동 현대아파트로 이어지는 직선 도로에 과속방지턱 설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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