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24 09:19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대전시가 오늘(24일)부터 3월 28일까지 노후 간판 안전 점검과 현수막·입간판 등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
특히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데 주력하며,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과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된 정당 현수막 등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어른들의 배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면서 “이번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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