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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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첫 스타트

작성일 : 2025.02.25 09:25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대전시가 오늘(25일) 농협중앙회 서울본부에서 올해 첫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과 현장 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 모금에 참여한 기부자들에게 올해 새롭게 추가된 대전의 대표 빵집인 정인구팥빵, 하레하레, 싶빵공장, 몽심 등의 빵을 답례품으로 제공했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도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한 백미(1kg)도 추가로 전달돼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 상당의 답례품 혜택과, 기부 금액은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 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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