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26 09:48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대전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시리즈(PMPS)와 이터널 리턴 프로 정규 시즌을 국내 단독 유치, ‘이스포츠 수도’의 입지를 다졌다.
두 대회는 한국에서 많은 유저 수를 확보하고 있는 인기 게임으로, 이스포츠 팬들이 주목하는 대형 이벤트로
PMPS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국내 프로 정규 리그로, 2025년 한 해 동안 총 세 개 시즌(시즌 0~2)으로 진행된다.
시즌 1은 5월 3일부터 4일까지, 시즌 2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다.
이터널 리턴은 전략 배틀로얄 게임으로, 2025년 정규시즌 파이널(시즌 6~9) 모두가 대전에서 3월부터 내년 1월까지 이어지며, 연간 2만여 명의 오프라인 관람객이 방문, 대회 기간 중 숙박, 음식, 교통, 관광 등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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