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28 11:28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대전시교육청은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 및 시민의 교육행정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제11대 청렴시민감사관 15명을 위촉했다.
신임 청렴시민감사관은 연임 및 비영리민간단체, 공인회계사회 등에서 추천받은 민간단체 4명, 변호사 3명, 회계사 2명, 건축사 2명, 전직 공무원 3명,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오는 3월1일부터 2027년 2월28일까지 2년간으로 청렴시민감사관은 산하 기관 및 학교의 종합감사, 특정감사 등에 참여하고, 부패 유발이 우려되는 제도나 불합리한 업무처리 절차 등을 발굴, 개선 권고하는 등 역할을 한다.
한편, 지난 2년 동안 활동했던 제10대 청렴시민감사관에서는 자체 감사에 245회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예산회계, 시설공사, 교육과정, 학생안전, 급식운영 등의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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