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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 ‘서도밴드 국악콘서트’

작성일 : 2025.03.06 09:13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5년 시즌 오프닝 공연으로 국악과 팝을 결합한 새로운 음악 장르 ‘조선-팝’의 선두 주자 서도밴드의 콘서트를 이번 주말(8일)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서도밴드’는 국악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대중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해 전통음악을 새롭게 해석하는 퓨전 국악 밴드로 ‘국악신예대상,‘ ’대한민국 대학국악제대상‘ JTBC ‘풍류대장’ 우승, KBS‘불후의 명곡’ 출연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다’를 시작으로 국악 장단의 리듬감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덩덕쿵’, 강렬한 록 사운드가 돋보이는 ‘닐니리’ 등 독창적인 곡들이 연주된다. 

또, 디스코 스타일의 강렬한 리듬과 다채로운 사운드가 어우러진 ‘날아든다’, 서도밴드의 대표곡 ‘사랑가’, ‘이별가’, ‘뱃노래’ ‘강강술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무대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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