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11 09:09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5’에서 대전지역 기업인 ㈜민테크와 ㈜유뱃 등 2개 업체가 수상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기업 172개 사를 포함한 총 688개 사, 2,330개 부스가 참여하고 7만 7,000명이 방문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돼, (주)민테크, ㈜인지이솔루션, ㈜에이치투, 나노팀(주), ㈜유뱃, ㈜리베스트 등 25개 기업이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다.
㈜민테크는 전기차 배터리 검사 진단 기업으로, 지난해 대전시 선도기업으로 선정되고 코스닥에도 상장된 기업이다.
㈜유뱃은 배터리 제조 및 기술 솔루션 기업으로, 특히 방산과 항공 분야에 특화된 배터리를 제조, 지난해는 2‘방산혁신기업 100’에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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