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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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신협 새해 첫 문화기행 떠난다

작성일 : 2025.03.11 09:27 수정일 : 2025.03.11 09:45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 이하 대전중앙신협)이 2025년 새해들어 첫 ‘조합원 문화기행’을 펼친다.

- 지난해 문화기행 모습 -

올해 창립 53주년을 맞는 대전중앙신협은 오는 21일 오전 8시 조합을 출발, 수선화축제에 때맞춰 충남 서산 유기방과 해미읍성을 돌아본다.

조합원들의 건강과 힐링을 위해, 정기적으로 전국 명소를 찾는 ‘문화기행’을 기획, 추진하고 있는 중앙신협은 문화기행은 접수와 동시에 신청이 마감되는 전폭적인 인기 프로그램으로 정착됐다.

 

- 지난해 문화기행 모습 -

지난해도 ‘담양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 길’ ‘섬진강과 화개장터’, 경북 ‘영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강원도 철원 ‘한탄강’, 제주도에서 돌담 쌓기, 에코랜드 열차 탑승 등 사회생활에 찌든 조합원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대전중앙신협 김용학 이사장은 " 새봄을 맞아 문화기행을 재개, 올 연말까지 전국 명소를 개발해 힐링의 여유를 제공하고 봉사활동도 참여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조합원들을 위한 정기적금 특별 이벤트와 출자금에 따라 배당 실시 등 대전 최고의 우량 조합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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