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12 09:48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대전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료를 작년 대비 예산을 2배로 증액, 34억 원을 투입해 올해 10,000개 업체로 지원을 확대한다.
대전시는 지난해 5,063개 업체에 총 16억 원(업체당 30만 원)의 임대료를 지원했는데, 상.하반기에 걸쳐 상반기는 오늘(12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연매출액 5천만 원 이하의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신청자 중 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연 매출이 적은 순으로 4월 중 업체당 최대 30만 원을 지급하고, 하반기 신청은 8월경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www.djbea.or.kr/biz)나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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