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12 10:05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대전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효인/ 이하 대전과기대)가 2025학년도 모집인원(정원내) 1,272명을 모두 채우며 충원율 100%를 달성했다.
전국 지방대학의 저조한 신입생 충원률속에 거둔 것으로, 대전·충남·세종 지역 전문대학 가운데에서도 유일하게 신입생 충원율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혔다.
대전과기대는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간 경쟁 심화 속에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장학금을 개편하는 등 최근의 교육 트렌드에 적극 부응해왔다.
특히 신입생의 학업 수준 향상과 국내외 대학 평가에서 경쟁력을 유지해온 점, 차별화된 교육혁신 및 경영전략을 추진한 것이 이번 충원율 100% 달성의 핵심 비결이다.
대전과기대 이효인 총장은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시대가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수한 학생들이 선택하는 대학이자, 학생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교육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전과기대는 ▲간호학과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획득 ▲치위생과 대전권 최초 ‘치위생학교육 평가·인증대학’ 선정 ▲물리치료(학)과 5년 연속 물리치료사 국가시험 100% 합격 등의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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