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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홍보대사에 배우 이필모· 힙합 래퍼 레디

작성일 : 2025.03.12 12:1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는 오늘(12일) 배우 ‘이필모’와 힙합 래퍼‘레디(본명 김홍우)’를 대전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배우 이필모는 지상파 방송의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열연 중이며, ‘너는 내 운명’,‘솔약국집 아들들’ 등 다수의 작품 출연 등 2017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현재 대전대 공연예술콘텐츠학과 겸임교수이자 대전시 영상산업육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쓰고 있다.

래퍼 레디는 대전 출신 아티스트로, 한밭중, 보문고를 졸업했고, 엠넷‘쇼미더머니’ 시리즈,  2024년 티빙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랩:퍼블릭(RAP:PUBLIC)’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이번 두 명의 신규 위촉으로 대전시 홍보대사는 펜싱 황제 오상욱, 트롯 가수 김의영, 축구선수 황인범 등 유명인 25명, 대학생·고등학생 기자단 등 시민 34명을 포함해 총 59명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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