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13 09:55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21일까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교육취약 학생 지원을 위한「희망교실」운영에 약 2억 9천만원을 지원한다.
「희망교실」은 담임교사가 멘토가 되어 교육취약 학생들의 학교적응력 향상 및 교육적 성장을 돕는 사·제 멘토링 활동으로, 교육복지사 미배치 초ㆍ중ㆍ고 242교를 대상으로 학급당 50만원 이내의 예산을 지원, 약 580개의 학급이 참여한다.
선정된 학급은 선생님과의 멘토링을 통해 공부하는 습관 형성과, 만들기 체험을 통해 친구들과 유대감을 키우는 등 학급별 특색있는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희망교실을 통해 교사는 학급 내 학생들을 더욱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학생에게는 교육적 성장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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