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14 09:51 수정일 : 2025.03.14 10:01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대전시는 시민의 안전 확보와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건축물 설계기준’을 마련,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최근 대전에서는 여관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숙박시설에서만 지난 5년간 37건의 화재가 발생했는데, 대전시는 대형 아웃렛 화재 이후 ‘지하층 건축 기준'을 마련하는 등 대책을 추진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건축물 설계기준'은 ▲숙박시설 스프링클러 설치 권고 ▲전기차 화재 확산 방지 대책 ▲지하층 거실 설치 기준 ▲범죄 예방을 위한 시설물 배치 기준 제시 등을 포함하고 있다.
새 건축물 설계기준은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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