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17 09:31 수정일 : 2025.03.17 09:40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주현)가 지난 14일로 개교 32주년을 맞았다.
유주현 총장은 기념식에서 “한국영상대학교는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감동을 전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곳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맞춰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고, 글로벌 미디어 산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영상대는 1993년 개교 이후 대한민국 영상‧미디어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면서 방송영상, 영화제작, 애니메이션,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에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국내 대표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잡았다.
대학측은 개교 32주년을 기념하여 교내에서 향후 영상 콘텐츠 공모전, 미디어 특강, 졸업생 초청 강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