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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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 공식 출범

작성일 : 2025.03.18 16:31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대전지역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키워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지원하는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가 오늘(18일) 공식 출범했다.

대전스타트업파크는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파크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포함, 총사업비 422억 원이 투입된 창업지원 공간으로, 지난해 12월 23일 지하 2층 ~ 지상 4층, 연면적 11,592㎡ 규모로 전공됐다.

특히, 총 27개 창업 공간을 마련, 현재 22실이 입주 완료되었고, 나머지 5실은 추가 모집 중으로, 대전시는 민간 협업을 통한 창업 공간 확충과 투자유치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하나은행과 한국수자원공사 등 민간 기관과 협력해 창업 공간을 신규 조성하고, 궁동 이외에 월평동까지 확장해 총 12개 동, 117개 창업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투자기관 입주도 확대해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털(VC), 대전투자금융 등이 창업 공간에 입주해 기업과의 연결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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