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19 16:18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국내 유망기업 6개 업체가 대전에 512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 160여 개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대전시는 오늘(19일) ㈜더센텍, ㈜스텝랩, ㈜엘엔, ㈜엘투케이플러스, ㈜토브텍, ㈜파인에스엔에스 등 업체와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유성구 안산 첨단국방산업단지에는 우주 기계시스템, 메커니즘 전문 벤처기업인 ㈜스텝랩(대표 오현웅), 레이저 가공기 및 레이저 모듈 등 레이저 광학 분야 기업 ㈜엘투케이플러스(대표 전재필), 수중무기체계 개발·제조 기업 ㈜토브텍(대표 허을회) 등 3개 사가 투자한다.
탑립·전민지구 산업단지에는 3D 프린팅 제품설계 및 모델링, 3D프린팅 소재 제조 및 AIP(Arc Ion Plating) 코팅 기술 기반 수소연료전지용 금속분리판 제조 기업인 ㈜더센텍이 입주한다.
둔곡지구 산업단지에는 군사 및 우주·항공산업 분야에서 특수용접 및 정밀 가공을 수행하는 ㈜엘엔이, 서구 평촌산업단지에는 전기·전자 소부장 디펜스 테크(Defence-tech)기업인 ㈜파인에스엔에스가 투자해 개발 제품의 양산 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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