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20 16:52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사업 착수보고회가 오늘(20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열렸다.
대전시는 올 12월부터 대덕특구~세종터미널(26.9km) 구간에서 자율주행 버스 운행을 목표로, 충청권 광역 대중교통망과 연계한 자율주행 여객운송 서비스를 도입하고, 미래형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총 39억 원을 투입해 2028년 12월까지 총 49개월 동안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 사업을 추진, 올 11월까지 인프라 구축을 진행하고, 12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7개월 동안 운영 및 실증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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