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21 09:17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가 ‘‘2025년 코레일 연계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교통수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열차이용 방문객이 열차 영수증을 인증하면 방문 규모에 따라 20~40인은 대형 버스, 10~19인은 중형버스, 10인 미만의 소규모 여행객에게는 승합·승용차 등 차량을 제공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대전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형 명소를 연계한 11가지 테마 코스로 구성되며,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맞춤형 여행코스를 제공한다.
비대면 투어는 사전 신청 후 지정된 미션을 수행하면 대전시 기념품과 성심당 상품권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5년 코레일 연계 관광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는데, 참가 신청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대전시 코레일연계 관광)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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