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24 09:14 수정일 : 2025.03.24 10:02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용학/ 이하 대전중앙신협)이 조합원들을 위해 마련한 새해들어 첫 ‘문화기행’이 충남 서산 해미읍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올해 창립 53주년을 맞는 대전중앙신협은 지난 21일 충남 서산 수선화축제에 때맞춰 해미읍성과 유기방, 주변 명승지 등을 둘러보고 힐링을 즐겼다.
매년 정기적으로 전국 명소를 찾는 ‘문화기행’을 기획, 조합원들과 호흡을 함께하는 중앙신협의 문화기행은 접수와 동시에 참가 신청이 마감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의 경우, 전남 ‘담양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 길’ ‘섬진강과 화개장터’, 경북 ‘영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강원도 철원 ‘한탄강’, 제주도에서는 1박 2일로 돌담 쌓기, 에코랜드 열차 탑승 등 조합원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대전중앙신협 김용학 이사장은 "이 날은 바람이 불었지만 봄바람으로 더욱 싱그러운 하루 였다“면서 ”올 연말까지 전국 명소를 찾아 조합원들에게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대전중앙신협은 ”조합원들을 위한 정기적금 특별 이벤트 등 대전 최고의 우량 조합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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