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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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서비스원, ‘여성친화도시 실현 위한 워크숍’

작성일 : 2025.03.24 09:38 수정일 : 2025.03.24 10:0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대전·세종양성평등센터(센터장 박란이)가 21일 ‘2025년 간담회 및 여성친화도시 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안내를 중심으로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연계 방안과 1:1 컨설팅 등 효율적인 사업전략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특히, 2025년 양성평등 문화 확산 사업 및 교육 추진 방향 공유와 함께, 지역 정책 모니터링 활성화 방안, 지역 정책 모니터단을 구성해 자치법규(조례·규칙)와 공공 체육 시설의 모니터링과 양성평등적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이경하 충남사회서비스원 여성가족연구팀 연구위원은 ‘여성친화도시 관리 지표 안내 및 효율적 사업 추진 전략’ 이라는 주제발표와 지자체별 컨설턴트들이 실무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이 이뤄졌다.

김인식 원장은 “오늘 행사에서 나온 실무자와 컨설턴트, 연구진의 다양한 제언을 양성평등센터의 연중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충실히 맡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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