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25 10:12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우송정보대학(총장 손동현) 자율전공학부 스포츠운동재활전공 재학생들이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늘(25일)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천안함 폭침 사건으로 희생된 46명의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묘역을 직접 정리하고 헌화하며 주변 환경을 정리했다.
자율전공학부 스포츠운동재활전공은 생활체육지도자로서 경력을 유지하면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스포츠지도자반과 운동재활전문가를 육성하는 운동재활반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태권도, 유도, 주짓수, 합기도 등 각종 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인재들로, 학업과 함께 지도자 활동을 병행하며 스포츠 지도자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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