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사회·경제

‘선양오크’ 전국 편의점 인기몰이로 80만병 날개 달며 순항

작성일 : 2025.03.25 10:17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지역 향토소주 ‘선양오크’가 신제품 출시 단, 한 달만에 80만병이 팔리는 등 전국 소주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선양이 GS25와 협약을 맺어 ‘선양오크 소주’를 첫 출시힌 지 한 달도 안 돼, 누적 판매량 80만 병을 돌파했다.

㈜선양은, 지난달 출시 직후부터 오프라인과 SNS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면서 단 3일 만에 ‘우리동네GS’ 앱에서 인기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면서 품절 사태 이변까지 낳았다.

이 달 3월 현재 ‘선양오크 소주’의 전체 주류 매출은, 카스500㎖, 참이슬640㎖PET에 이어 3위를 잘리고 있는데, 이는 2022년 원소주가 카스와 참이슬을 제치고 1위를 달성한 이후 3위권 안에 진입한 첫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객 수요에 부응을 위해 이번주부터 공급량을 약 두 배 가량 확대, 공급이 확대 되면, 1위까지 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선양오크소주의 인기에 힘입어 3월 소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4% 신장했다.

사회·경제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