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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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셜미디어 기자단, 글로벌 서포터즈, 홍보대사 위촉

작성일 : 2025.03.26 16:37 수정일 : 2025.03.26 16:42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 기자단을 비롯한, 글로벌 서포터즈 및 신규 홍보대사 등 총 210명이 위촉됐다.

오늘(26일) 위촉된 소셜미디어 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 각각 100명과 신규 홍보대사 10명은 각기 다른 분야와 국적, 연령대의 시민들로 구성, 대전의 정책과 문화, 관광, 축제 등 다채로운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대전0시 축제'를 비롯해 시의 주요 정책, 관광 명소, 축제, 문화 콘텐츠 등을 직접 취재하고, 홍보에 나선다. 

글로벌 서포터즈는 러시아, 베트남, 인도 등 전 세계 29개국 외국인으로 구성, 5월 세계인 어울림 축제를 비롯한, 전국 빵차투어 이벤트, 대전 0시 축제 행사에 참여한 뒤, 자국어로 제작한 콘텐츠를 개인 SNS를 통해 전 세계에 대전의 글로벌 이미지를 홍보한다.

또, 새로 위촉된 홍보대사는 유명 아카펠라 그룹‘나린’, 인디밴드 ‘스모킹 구스’, 개그맨 ‘김진곤’, 현대무용가 ‘변나빌레라’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대전과의 인연이 깊은 인물들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여러분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들이 대전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세계 속 일류 경제도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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