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27 10:0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 청년만남지원사업 ⌜연(連) In 대전⌟의 첫 번째 행사가 어제(26일)저녁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전 신세계 아트엔사이언스 엑스포 아쿠아리움에서 열린 첫 만남은, 대전을 생활 기반으로 하는 직장인 및 개인사업자 등 25세부터 39세까지(1985~2000년생)의 미혼 남녀 80명(남40, 여40)이 참여했다.
평균 11.1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참가자들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들어갔다.
‘아쿠아리움 투어’와 ‘수중 발레 공연’ 관람으로 긴장을 풀고, 이어지는 로테이션 대화, 레크리에이션 게임 등을 통해 서로의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우 시장은 지난 24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청년들이 단순한 만남을 넘어, 결혼과 지역 정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라”라고 주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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