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사회·경제

대전시장 재산 25억여 원, 대전교육감 18억원

작성일 : 2025.03.27 11:11 수정일 : 2025.03.27 11:1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의 재산이 25억 여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18억 여원으로 나타났다.

오늘(28일) 관보에 공개된 공직자 재산변동 내용 결과,  이장우 대전시장은 본인과 배우자·자녀 명의 재산으로 총 25억2천100만원을 신고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5억6천만원 줄었는데, 토지와 건물 재산이 공시지가 하락으로 의한 가액 변동으로 각각 6억2천600만원과 1천300만원 감소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금은 4억4천100만원에서 5억8천900만원으로 1억4천800만원이 늘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본인과 가족 명의로 18억 752만을 신고, 지난해보다 1천139만원이 늘었는데, 급여 저축과 관혼상제에 따른 예금 증가 등으로 소폭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또, 강영욱 대전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보다 4억300만원 늘어난 32억5천200만원을 신고했다.

한편, 대전시의원 22명 중,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이 25억 7천600만원을 신고, 가장 많은 반면, 안경자(국민의힘·비례) 의원은 1천100만원으로 가장 적었다.

이 밖에, 서철모 서구청장은 지난해보다 1천558만원 증가한 26억7천289만2천원을 신고했고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난해보다 1억2천465만5천원 감소한 2억9천508만8천원을 신고했다.

사회·경제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