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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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상권분석 서비스’ 운영

작성일 : 2025.03.31 09:30

(뉴스대전톡 박철현 기자) 대전시는 오늘(31일)부터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창업과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상권분석 서비스’(https://golmok.djbea.or.kr)를 정식 운영한다.

이 사업은 민선 8기 대전시의 공약사항으로, 지난해 5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운영과 기능 고도화를 거쳐 정식 운영을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회원가입 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예비 창업자에게는 업종·입지 선정 등 창업 초기 의사결정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존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업종전환, 점포 개선 등 경영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상권분석 서비스’는 ▲소상공인 분석 서비스 ▲소상공인 지원 전문가 ▲소상공인 지원사업 ▲소상공인 데이터 셋 등 4대 핵심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소상공인 분석 서비스’는 관내 행정동 또는 상권별로 업종 분석과 매출 분석 등 자료가 담긴 분석보고서를 시각화하여 제공하고, 두 개 이상의 관심 지역을 한눈에 비교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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