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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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정책 개선 향한 성별영향평가 자문회의

작성일 : 2025.03.31 09:43

(뉴스대전톡 박붕준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소속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가 ‘2025년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 위촉 및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1년간 활동할 25명의 컨설턴트단은 정책의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양성평등 전문가를 비롯한 건축, 법학,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 대전시와 5개 자치구, 세종시 및 교육청 등 총 9개 기관의 성별영향평가 컨설팅을 맡게 된다. 

김인식 원장은 “컨설턴트들의 전문적인 자문과 상담이 대전·세종 지역 양성평등 정책 현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책 수립 전반에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해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출범한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는 컨설턴트단을 통해 성별영향평가서 검토 및 개선계획 수립과 이행점검을 진행하며, 성인지적 관점에서의 정책 개선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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